[아산신문] 아산시가 ‘아산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가칭, 아래 둔포개발) 추진에 따른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6일까지 접수한다.
둔포개발은 아산시, 아산시의회, 둔포면민의 최대 관심사다. 실제 지난달 29일 오후 둔포초에서 열린 사업설명회엔 아산시 추산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했다.
아산시 역시 둔포개발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당시 설명회엔 박경귀 시장이 직접 설명에 나섰으며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김은복·홍순철 시의원이 참석해 시의회 차원에서도 관심을 보였다.
이번 둔포개발은 둔포면 원도심과 신도시(테크노밸리) 사이 둔포리 일원(일부 송용리)을 사업대상지로 구·신도시를 결합하고 도시 규모를 확장해 도시경쟁력을 증대하겠다는 목적으로 추진 중이다.
지정(안)에 대한 관계도서는 시청 개발정책과와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돼 열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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