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아산시(시장 박경귀) 선수단이 메달 20개를 획득하며 선전했다.
아산시는 이번 대회 15개 종목에 53명의 선수가 참가해 금메달 2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2개 총 20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탁구(여자 단식 CLASS 6) 문성금 선수와 축구(시각 약시부) 윤창수 선수는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문성금 선수는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추가해 총 4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수영 이준서 선수(은1 동1)와 조정 조헌용 선수(동2)도 각각 2개의 메달을 획득해 다관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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