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의회(의장 김희영)가 오는 25일부터 12월 19일까지 25일간의 일정으로 제240회 제2차 정례회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제2차 정례회 회기 동안 조례안과 기타 안건 심의, 2022년 제3회 추경예산안 심사, 2023년도 업무계획 청취, 2023년도 예산안 심사 등이 이뤄진다.
주요 일정을 보면 25일 오전 제1차 본 회의를 시으로 28일 상임위별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이어 29일부터 3일간 상임위별 2022년 제3회 추경 예산안 심사, 12월 2일 오전 제2차 본 회의, 12월 19일 제3차 본 회의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회기 총 41건의 조례 등 기타안건이 올라왔다. 이중 의원발의는 16건, 시장제출 25건이다.
의원발의 조례 상정 안건을 살펴보면 △ 아산시 사할린 한인 영주귀국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아산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아산시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아산시 임신·출산에 관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아산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아산시 체육시설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아산시의회 시험수당 지급 조례안 등이다.
아산시의회는 이번 정례회 회기를 마친 뒤 오는 12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새 청사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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