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배정수)가 올해 청소년 활동 분야 추진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장관상 등 8개상을 휩쓸었다.
수상 내역을 살펴보면 청소년들의 문화활동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청심환’과 유스카페를 운영하며 기부금을 모금해 지역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청소년 동아리 ‘유스카페운영단’이 각각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어 청소년활동 육성유공자 부분에서 이은희 지도자, 충남 청소년자원봉사대회 봉사활동 우수지도자로 방은정 지도사가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한데 이어, 제 60주년 소방의날엔 민간 우수 활동자로 한원철 지도자가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2022년 충남 자원봉사대회 우수동아리지도자 부문에 김신연 지도사, 유스카페운영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주희 청소년이 우수 자원봉사청소년으로 선정되어 충청남도 교육감상을 받았다.
또 아산시와 아산평생학습관이 진행하는 제 9회 평생학습한마당에서 센터 소속 동아리 댄스동아리 ‘H.O’가 아산시장상 장려상을 받았다.
배정수 관장은 “2022년 한 해 동안 센터의 청소년들과 청소년지도사들이 함께 한 덕분에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며 “2023년에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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