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민선 초대 아산시체육회장을 지낸 임도훈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기호1번 임도훈 후보는 지난 22일 열린 투표에서 총투표 수 199표 중 143표를 얻어 기호2번 이부경(29표), 기호3번 이병희 후보(23표)를 제치고 당선됐다.
임도훈 당선인은 선거 당시 공약으로 재정확대 및 자립 기초 마련, 도고스포츠타운 등 인프라 확충을 통한 전문체육 활성화, 읍면동 체육회를 기반으로 한 사업 전개 및 시민 건강증진 도모 등을 공약으로 내건 바 있다.
임 당선인은 “시민이 스포츠를 즐기는 활기찬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우리 체육인들과 함께 체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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