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2023년 새해를 맞아 박경귀 아산시장과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이 나란히 신년사를 발표했다.
먼저 박경귀 아산시장은 “새해에는 소망하는 많은 일들이 이루어지고,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여러분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어 “2023년에는 양적 성장뿐 아니라, 질적 성장을 통해 내면이 견고하고, 건강한 도시 아산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박 시장은 2023년 ‘문화예술의 도시, 아트밸리 아산’을 기치로 도시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본격 작업에 착수하겠다는 구상을 내놓기도 했다.
김희영 의장은 ‘간절한 마음으로 정성을 모으면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진다’는 뜻인 ‘심상사성(心想事成)’이란 사자성어를 언급하며 “2023년은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도시의 질적·양적 향상을 함께 이루기 위해 모두 한마음으로 큰 믿음과 신뢰 그리고 여러 가지 지혜들을 모아주시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밝아 온 새해에도 우리 시의회에서는 오직 시민만 생각하며 17명 시의원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는 아산시의회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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