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진으로 보는 박수현의 '정치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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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박수현의 '정치인생'

'따뜻한 동행'에 담긴 주요사진 공개
기사입력 2018.02.2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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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신문]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오는 3월 3일 오후3시 천안 단국대 체육관에서 북 콘서트를 갖고 도민들을 만난다.

출간되는 ‘박수현의 따뜻한 동행’에는 박 예비후보의 우여곡절 정치인생, 청와대 대변인 시절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한 이야기, 친구이자 동지인 안희정 충남도지사와의 인연, 충남도지사 도전 포부와 비전 등이 담겨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캠프가 북 콘서트에 앞서 ‘박수현의 따뜻한 동행’에 담긴 주요 사진들을 28일 공개했다.                                                                  

<사진1>
1. 세상을 떠난 아이와의 약속.JPG
 
 박수현은 선천성 뇌성마비를 앓던 어린 아들을 하늘로 떠나보낸 아픔이 있다. ‘따뜻한 정치를 통해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아이와의 약속. 박수현은 그렇게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결심을 했다.


<사진2>

2. 박수현의 꿈꾸는정치 상처로 돌아온 첫 번째 도전.jpg

본격적인 정치를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2005년. 박수현은 공주·연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도전한다. 당시 박수현은 국민경선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열린우리당 후보가 됐지만 믿기 어려운 중앙당의 공천 취소로 좌절한다.


<사진3>
3. 친구이자 동지인 안희정과 함께_행정도시 사수 투쟁.jpg
 
2009년 국회의원 출마를 다시 준비하는데 ‘세종시 수정안’이 나왔다. ‘민주당 세종시 백지화 저지 투쟁위원회 위원장’이던 박수현은 단식농성에 들어갔고, 삭발 등 강도 높은 투쟁을 이어갔다. 당시 안희정 민주당 최고위원이 충청에 내려왔고, 두 사람은 세종시 백지화 저지 투쟁을 하며 신뢰를 쌓아갔다.

<사진4>
4. 친구이자 동지인 안희정과 함께.jpg
 
안희정과의 운명적인 동행은 계속됐다. 안희정이 충남도지사 출마를 결심하자 박수현은 총괄 선대본부장을 맡아 선거를 총괄했다. 결과는 예상을 뒤엎는 성공. 박수현은 안희정 정책특별보좌관 등을 하며 충남도정을 함께 설계하고 도정 발전을 도왔다.


<사진5>
5. 공주에서 서울로 고속버스를 타고 다니던 국회의원 시절.jpg
 
드디어 국회의원이 됐다. 19대 총선에 당선된 박수현은 임기 내내 공주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오가며 국회를 다녔다. 사람들 속에 부대끼며 정치를 배웠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가 얼마나 중요한 지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사진6>
6. 태안유류사고 활동.JPG
 
박수현은 19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충남 태안의 유류 피해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2012년 ‘태안유류피해대책특별위원회’가 구성됐고, 2013년에는 ‘허베이스피리트호유류피해대책특별위원회’로 명칭이 변경된 제2차 유류피해특위가 가동됐다. 


<사진7>
7. 4대강 사업 조사 특별위원회 출범식.jpg
 
박수현은 국회의원, 특히 국토해양위원회 위원이 되자 4대강 사업의 문제성을 밝히는 데 노력했다. ‘4대강 사업 조사 특별위원회’를 통해 4대강 사업의 심각한 환경파괴, 불법비리 등을 국민에게 알렸다.

<사진8>
8. 4대강 사업 관련 기자회견.JPG
 
 2013년 국정감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4대강 사업의 진실을 규명해줄 국토부의 내부 비밀문서를 입수했다. 박수현은 2013년 10월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사업 비밀문서의 내용을 공개했다.


<사진9>
9. 청와대 대변인 시절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jpg
 
 박수현은 ‘문재인의 입’이라 불린다. ‘시민 촛불혁명’으로 탄생된 문재인정부의 초대 대변인을 역임했기 때문이다. 대통령의 모든 일정에 배석하며 국정 전반을 빠르게 익혔다. 또 문 대통령의 따뜻함과 근면함, 경청의 리더십을 배울 수 있었다.

<사진10>
10. 청와대 대변인 시절 기자들과 함께.jpg
 
 청와대 대변인 시절 출입기자들은 박수현의 브리핑에 깜짝 놀랐다. 세부적인 질문에도 자세히 답변해 주었기 때문이다. 이 같은 ‘깨알 브리핑’에 걱정을 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하지만 국정 운영의 과정을 투명하고 진솔하게 전하려는 노력은 신뢰감으로 이어졌다.


<사진11>
11. 청와대 대변인 시절.jpg
 
청와대 대변인은 하루 20시간에 가까운 고된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 하지만 문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돕고 함께하며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노력했던 날 들. 박수현은 그 누구도 부럽지 않은 ‘행복한 대변인’이었다.

<사진12>
12.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충남지사 출마선언.jpg
 
 박수현은 지난 2월 5일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문재인정부 초대 대변인과 안희정 지사 정책특별보좌관 등을 지낸 박수현은 중앙과 지방정부의 목표를 가장 잘 실천 할 수 있는 적임자다. 이제, 박수현은 ‘따뜻한 충남, 힘이 되는 도지사’가 되기 위해 새로운 길에 서있다.

<사진13>
13. 북콘서트 이미지.jpg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박수현은 오는 3월 3일 오후3시 천안 단국대에서 ‘박수현의 따뜻한 동행’에 관한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우여곡절 정치 인생과 청와대 이야기, 그리고 도지사 도전 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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