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 모산중학교(교장 김언중)는 전 교직원의 환영 속에 3월 2일(금) 217명(8학급)의 신입생을 맞이하며 개교 첫 날 즐거운 입학식 행사를 치렀다.
모산중학교는 개교 첫 입학식을 맞아 교장 선생님의 입학 허가 선언과 신입생 일동 대표선서를 시작으로 퍼포먼스와 이벤트 가득한 즐거운 입학식을 진행했다.
학생들에게 중학교 입학의 설렘과 기대감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던 유쾌한 이벤트와 교장과 학부모가 함께 하는 토크 시간 등 특색 있는 입학식을 주제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행사가 연출됐다.
입학식 이후 교실에 입실한 학생들은 담임 선생님과 하나 되는 친밀한 시간을 가지며 하나의 축제와도 같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모산중학교 신입생 박00 학생은 “선생님들이 환한 모습으로 우리들을 맞이해주셔서 긴장했던 마음 대신 편안하고 기대되는 기분이 들어 참 좋았다.”는 입학 소감을 남겨줬다.
전체 1학년 8학급(217명)으로 구성된 모산중학교는 교장(김언중), 교감(이광규), 교사(19명), 행정실(3명)의 교육 각 분야 우수한 역량을 지닌 교직원들이 학생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전 교직원들은 모산중학교가 신설 학교로 시작하여 명문 학교로 자리매김하는 날까지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 계획을 탄탄하게 구성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또한 행복하고 즐거운 배움이 일어나는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위해 학교폭력 및 학생 생활지도에 상당 부분 중점을 두어 학생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앞으로 모산중학교 신입생들이 모산중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단단하게 뿌리내려 갈 앞날에 힘찬 격려와 응원을 보내줄 교육공동체 간의 신뢰를 기대해본다.
본교는 2018년 8월(예정)에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에서 한창 마무리 공사 중인 40학급 규모의 본래 모산중학교 자리로 이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