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이명수 의원은 3일 오전 7시30분 아산 온천동 온천천에서 아산시의원,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과 함께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매월 첫 번째 토요일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이번에는 자유한국당 소속 충남도의원, 아산시의원,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 예비후보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의원은 환경정화 후 찾아가는 민원활동으로 신창센토피아주택조합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사무실(건양이앤씨)을 찾아 비대위 임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경과와 추후 계획을 듣고 조합원들의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사업의 진행을 위한 자문을 했다.
또한 탕정일반산업단지 소송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주민들의 애환을 듣고 해결책을 함께 마련해 보자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