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각 시·군을 방문 중인 김태흠 충남지사가 2일 아산을 방문했다. 아산시 직원들은 꽃다발을 건네며 환영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신문] 충남 각 시·군을 방문 중인 김태흠 충남지사가 오늘(2일) 아산을 방문했다. 김 지사는 이날 아산에서 ▲ 정책현장 방문 ▲ 언론인 간담회 ▲ 아산시민과의 대화 등 일정을 보냈다.
김 지사 방문 소식에 반응 온도는 극명했다. 아산시 직원들은 김 지사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시민과의 면담장소인 평생교육관에 모여든 시민들도 김 지사를 환대했다.
반면 토지를 강제로 수용당한 아산탕정 테크노일반산단 토지주들과 임장빈 토지주 대책위장이 찾아와 김 지사와 면담을 요청했다. 토지주들은 김 지사 도착 전 충남도에서 온 수행원들과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김 지사는 자신을 맞는 모든 이들에게 악수를 건넸고, 탕정 테크노일반산단 토지주들과는 차후 만남을 약속했다.
토지를 강제로 수용당한 아산탕정 테크노일반산단 토지주들과 임장빈 토지주 대책위장(사진 가운데)이 찾아와 김 지사와 면담을 요청했다. 토지주들은 김 지사 도착 전 충남도에서 온 수행원들과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충남 각 시·군을 방문 중인 김태흠 충남지사가 2일 아산을 방문했다. 기자 간담회 전, 토지를 강제로 수용당한 아산탕정 테크노일반산단 토지주들이 찾아와 김 지사와 면담을 요청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충남 각 시·군을 방문 중인 김태흠 충남지사가 2일 아산을 방문했다. 지지자들은 김 지사를 환대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충남 각 시·군을 방문 중인 김태흠 충남지사가 2일 아산을 방문했다. 김 지사는 이날 아산에서 ▲ 정책현장 방문 ▲ 언론인 간담회 ▲ 아산시민과의 대화 등 일정을 보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