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공공단장 송경숙, 민간단장 강연식)이 지난 14일 아산온궁로타리클럽(회장 최종안)에서 누룽지 80박스(200만 원 상당)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최종안 회장이 온궁로타리클럽의 임기를 마치며 온양5동 소외계층 및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후원한 것.
최종안 회장은 “임기 동안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에 힘쓰려고 노력했다”며“ 지역사회 봉사자로서 이후로도 힘닿는 데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온궁로타리클럽은 2015년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재능기부 △김장 김치 나눔 △생필품 지원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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