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취약계층에 이불 빨래 봉사 펼쳐 기사입력 2023.07.31 15:52 댓글 0 [아산신문] 송악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김선애)가 지난 28일 사랑의 이불 빨래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홀로 지내시며 거동이 불편해 이불 빨래가 어려운 어르신 3가구를 위해 진행됐다. 김선애 회장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많은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눠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자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낙상 위험 해소”…둔포 ·영인면, ‘찾아가는 생신잔치’로 어르신에 따뜻한 위로 ·인주면, 벚꽃축제서 고독사 예방 캠페인 전개 ·온양3동,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구슬땀’ ·“묵은 먼지 털어내듯 마음도 정화”…영인면, 환경정비 활동 전개 ·배방제일교회, 취약계층에 후원금 50만 원 기탁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3208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