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관장 김광서)이 오는 27일 오후7시 평생학습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사교육계의 전설 ‘메가스터디 손주은 회장’을 초청해 '공부혁명, 이렇게 해라'라는 주제로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시대변화에 따른 자녀교육 방법에 대해 창조적 인재의 필요성과 자녀가 세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인재로 키워내는 부모의 역할 등을 그동안의 입시교육과 인생의 경험 등을 토대로 강연할 예정이어서 학기 초 자녀의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 뿐만 아니라 진로에 고민이 많은 학생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손주은 회장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강남 학원가에서 ‘손사탐’으로 불리울 만큼 스타강사로 자리매김하며 전국을 깜짝 놀라게 했으며 이어 학원을 기업화해 메가스터디를 창업해 2007년 한국의 벤처부자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