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가 지난 26일 쌀 180kg 및 농특산물 50여 종을 아산시 두리사랑 주간보호센터에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농특산물은 지난 14일 열린 제59주년 충남농촌지도자대회에서 선보인 15개 시‧군의 우수 농특산물 홍보물품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달되게 됐다.
강승식 연합회장은 “충남농촌지도자대회를 아산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충남 15개 시‧군 농촌지도자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우수 농특산물을 지역 장애인 재활시설에 나눌 수 있어 더욱 뜻 깊고 빛났다”고 말했다.
두리사랑 주간보호센터 관계자는 “올 여름 폭우와 폭염 등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힘들게 생산한 농산물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며 “다가오는 한가위에 충남 우수 농특산물과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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