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미래 'K-방산' 선점 화력 높인다...국방산업 육성 포럼 열려
■ 방송일 : 2023년 10월 09일(월)
■ 진행 : 정해인 아나운서
■ 취재 : 박승철 기자
(앵커멘트)
- 충청남도는 얼마 전 우리나라의 미래 최첨단 국방력 강화를 위한 정부 연구기관 유치에 성공한 바 있는데요. 이에 따른 국방산업 육성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민간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고 합니다. 관련 내용 박승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취재기자)
- 충청남도가 논산시, 계룡시와 함께 국방산업 육성을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한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5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포럼은 ‘K-국방 로봇의 미래, 힘쎈 충남으로부터’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조진우 국방과학연구소 연구계획부장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김찬수 수석연구원, 국방로봇학회 차도완 부회장이 주제발표를 가지며 진행됐습니다.
특히 조진우 부장은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설립 의의 및 산관학연 연계 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설립 추진 배경과 경과, 기대효과 등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뒤이어 최상규 한국기계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좌장을 맡고 6명의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토론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 자리에 참여한 김태흠 도지사는 앞으로 국토부 승인을 거친 후 국방미래기술센터에 2026년부터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천안TV 박승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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