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음봉면에 자리한 K-tigers삼성태권도‧합기도가 지난 26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41박스를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된 라면은 체육관 지도진과 수련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빠른 시일 내에 음봉면 저소득층 가구 및 독거노인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경수 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하고자 아이들과 함께 라면을 기부하게 됐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곳곳에 전해져 훈훈한 겨울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송재연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해주시는 K-tigers 수련생들과 지도진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행복키움추진단도 관내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잘 전달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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