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12일 지역 소재 학교를 찾아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16일 탕정면 등에 따르면 이 장학금은 행복키움추진단에서 지난 한 해 동안 후원받은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탕정초등학교와 선문대학교에서 추천한 학생 5명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송현순 단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행복하고 바른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두열 면장은 “이 장학금의 아산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학생들이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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