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천안TV] 박경귀 아산시장 파기환송심이 오는 3월 26일 오전 대전고등법원에서 열립니다.
재판부인 대전고법 제3형사부는 이날을 기일로 지정하고, 박 시장에게 피고인 소환장을 보냈습니다. 박 시장은 1-2심에서 잇달아 1500만원 벌금형을 받아 시장직 상실위기에 몰렸지만 지난 1월 대법원이 파기환송을 선고하면서 사건을 대전고법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절차상 하자가 있다는 게 대법원 판단이었습니다. 시민들은 절차상 하자로 인해 사건이 파기환송된 만큼 이번 만큼은 절차상 하자 없이 재판이 이어져야 한다는데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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