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신창면이 마을 건강 복지계획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건강모니터링’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미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자 중 급여일수가 없거나 적은 대상자를 방문해 건강측정 및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대상자의 욕구와 상황에 따라 보건‧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의료사각지대를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신창면은 올해 12월까지 대상자 150명을 방문할 예정이며, 45명에 대해서는 모니터링을 완료했다. 이들 모두 만성질환을 갖고 있었고, 그중 11명은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자원연계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유지하고 있다.
김인우 면장은 “신창면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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