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박경귀 아산시장 "취재 거리 많겠네" 기사입력 2024.06.04 17:15 댓글 0 [아산신문-천안TV] 4일 오후 파기환송심 3차 심리를 마친 박경귀 아산시장이 법원을 빠져 나가고 있다. 박 시장은 자신이 오세현 전 시장의 파렴치한 부동산 개발 의혹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부수적으로 원룸 허위매각 의혹을 제기했다가 기소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결국 오 전 시장에게 책임을 전가한 셈이다. 이에 기자가 “잘못은 오세현 시장이 한것이냐?”고 묻자 “취재 거리 많겠네”라고 쏘아 붙였다. 선고 공판은 오는 7월 9일 오후로 예고했다. [지유석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오세현 3대 의혹 해명하 ·[뉴스픽] 오세현 재도전…안장헌 토론 맞불 ·국민의힘 충남, 경선 판 짰다 ·안장헌 “중동발 위기 대응…아산 산업 공급망 지키겠다” ·“청년위원장 선거 개입 의혹”…아산시의회, 오세현 시장에 해명 촉구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D-1”…권리당원·도민 ARS 투표 진행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1458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