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전 내정설‘ 아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유성녀 특보 낙점 기사입력 2024.06.24 09:06 댓글 0 아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사전 내정설이 도는 유성녀 문화정책특보가 결국 재단 대표이사에 낙점 된 것으로 복수의 취재원을 통해 확인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신문] 아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사전 내정설이 도는 유성녀 문화정책특보가 결국 재단 대표이사에 낙점됐다. ※ 자세한 소식 이어집니다. [지유석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유성녀문화정책특보 #아산문화재단 #사전내정설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오세현 3대 의혹 해명하 ·[뉴스픽] 오세현 재도전…안장헌 토론 맞불 ·국민의힘 충남, 경선 판 짰다 ·안장헌 “중동발 위기 대응…아산 산업 공급망 지키겠다” ·“청년위원장 선거 개입 의혹”…아산시의회, 오세현 시장에 해명 촉구 ·“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D-1”…권리당원·도민 ARS 투표 진행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783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