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농업인 안전리더 활동’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업인 안전리더는 2023~2024년 작목별 맞춤형 안전실천 시범사업 추진위원 5명으로 구성됐으며, 마을 단위 교육뿐만 아니라 농작업 현장 예찰과 농작업 재해 예방 캠페인까지 병행해 추진한다.
시는 오는 15일까지를 폭염 인명피해 예방 집중 대응기간으로 정하고, 온열질환 예방 물품(쿨토시, 냉스카프) 배부 및 예방수칙 안내 등 사전 피해 예방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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