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천안TV] 아산 신정호수공원이 산림청이 주관한 ‘아름다운 도시숲 50선’ 중 하나로 선정됐습니다.
산림청은 지난 4월부터 도시숲 916곳을 추천받아 선호도와 접근성, 생태적 건강성 등 을 평가해 50곳을 최종 선정했는데, 충남에선 유일하게 신정호수공원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신정호수공원은 1980년대 ‘신정호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이후 1993년부터 본격적인 공원 조성 사업이 펼쳐졌습니다.
아산시는 오는 10월까지 신정호 지방정원 조성을 완료해 수변복합문화 플랫폼의 기능을 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