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염치읍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구교준, 부녀회장 이상란)는 지난 17일 기나긴 장마 동안 무성히 자란 잡초들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른 아침부터 실시된 제초 작업에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염치읍 한우거리를 포함한 총 3곳의 꽃동산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염치읍은 지난 6월 염치읍 한우거리 화분 140여개를 비롯하여 방수사거리, 동정삼거리 등에 여름꽃(메리골드, 백일홍, 일일초, 페츄니아)을 식재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는 제초뿐만 아니라 주변 쓰레기 수거도 함께 실시하여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이상란 부녀회장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쾌적한 염치읍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며 “제초 활동에 동참해주신 새마을협의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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