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천안TV] 지난 23일 오전 아산시 터미널웨딩홀에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 주관으로 '제8회 아름다운 동행 결혼식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선 충남지부 보호대상자 세 명이 이날 행사를 통해 배우자와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법무보호공단 충남지부는 2017년 신설 이후 2023년까지 매년 대상자를 심사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보호대상자 총 26쌍에게 결혼식과 주거를 지원해왔습니다.
충남지부 이순세 지부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법무보호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