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15일 현자자동자 아산공장을 방문해 이기수 공장장 등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과 기업의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조 대행은 “현대자동차는 전 세계 친환경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서, 그 중심에 아산공장이 큰 역할을 담당해 아산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면서 “지역주민, 단체, 기관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지난 2일 서해선 인주역이 개통돼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을 포함한 아산 서북부권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변 진입도로의 확장공사가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기수 공장장은 “국제정세 변화와 자동차 산업의 예측 불가능한 상황으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에 대해 아산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행정적 지원을 바란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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