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4 복지사각지대 발굴 우수기관 선정’에서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운영 부분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에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전화 기반 대화 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하고자 2023년부터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달 전국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한 아산시는 안정적 운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사회구조의 변화에 따른 실직과 휴‧폐업, 질병, 소득 상실 등 사회적 고립 위험의 증가로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아산시는 상시적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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