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영인면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9일 관내 폐비닐 공동집하장에서 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농경지에서 배출된 영농폐기물이 방치 또는 불법 소각‧매립되는 사례를 방지하고자 실시됐다.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또는 부녀회장 30여 명이 참여해 영인면 33개 마을 농경지에 흩어져 있던 폐비닐, 농약 빈 병, 농약 봉지등 영농 폐기물 약 10톤을 수거했다.
허응수, 오선숙 회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로 재활용 자원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