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천안TV] 충청남도가 HD현대오일뱅크, 한화토탈에너지스, 천안을 비롯한 충남도내 4개 지자체와 폐비닐 고품질 자원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충남도는 폐비닐의 분리배출과 수거, 재활용 체계가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하게 되며 천안과 아산, 서산, 당진 등 4개 시는 폐비닐 분리 배출을 안내하고, 분리 배출수거 및 선별에 대한 비용 지원에 협력합니다.
마지막으로 HD현대오일뱅크와 한화토탈에너지스는 폐비닐 분리 배출 및 홍보를 지원하고, 열분해유 활용 생산 기반 구축과 재활용 업체에 대한 기술 지원 등 재활용 활성화에 협력하게 됩니다.
현대오일뱅크와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열분해유를 통해 플라스틱의 원료인 납사와 항공유를 생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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