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신창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정식)는 26일 깨끗한 우리마을 만들기를 위해 단체 및 마을주민 등 120여명이 참여해 신창면 곳곳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사할린영주귀국회(회장 백기부)는 회원 50명이 나와 소화마을 아파트 주변 대청소에 참여해 주요 도로변, 공원, 아파트 단지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불법 광고물 제거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신창면 대학가발전협의회(회장 김태수) 또한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순천향대학교 인근 상가 및 주택단지, 도로변 주변 등을 일일이 돌아보며 청소에 열을 올렸다.
가내2리 마을에서는 마을주민 3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 마을진입로, 마을안길 등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 수거에 힘을 모았다.
김정식 신창면장은 “깨끗한 신창 만들기에 동참해준 단체 및 마을주민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청소를 계기로 더 많은 단체와 마을 주민들이 합심해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동참하는 활기찬 지역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