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아산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온양노인복지센터(센터장 홍지우)와 지역사회 인적자원망을 활용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 구축 및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온양6동은 온양노인복지센터 소속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18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노인가구를 방문해 안부확인 등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위기가구 발견 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락을 취하는 독거노인 지킴이 역할을 하게 된다.
이들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방문 상담 시 서비스제공 및 자원연계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 후 활동 예정이다.
홍지우 센터장은 “노인복지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서 온양6동 취약노인가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인묵 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관내 돌봄이 필요한 노인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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