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아산시 온양5동(동장 안금선)은 아산시 보건소 정신보건팀과 협업하여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음안심버스에서는 정신건강검진 및 상담, 스트레스측정 등 다양한 심리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지난 26일에는 용화7통 경로당 이용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지원했다. 상담 과정에서 정신 건강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참여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의료기관 연계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음안심버스를 이용한 한 시민은 “평소에 접하지 못한 스트레스 검사나 심리상담을 할 수 있어 좋았다”며 “요즘 우울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사람들을 위해 마음안심버스가 많이 운영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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