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나눔터봉사단(회장 이은성)이 지난 28일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동장 정인묵, 단장 이범영)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휴지 3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물품 전달식은 온양6동장,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단장, 나눔터봉사단 회장, 천철호 시의원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은성 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하는 일마다 잘 풀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나눔터봉사단은 지난해 2월 온양6동 취약계층에 치킨 20마리를 후원하는 등 정기적인 후원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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