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아산시 배방읍 세출리는 지난달 27일 유지상 읍장, 홍성만 이장, 상인회, 마을 주민, 호서대 관계자(박창훈 학생처장, 양진욱 시설안전 본부장, 이현구 학군단장) 및 재학생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마을 청소는 홍성만 세출리 이장이 매년 주도적으로 지역 사회의 환경 개선과 주민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은 세출리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공시설을 정비하는 등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썼다.
유지상 읍장은 “이번 마을 청소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