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4‧2 아산시장 재선거 투표가 오후 8시에 모두 종료된 가운데 최종 투표율은 39.1%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투표는 아산시 관내 101개소의 투표소에서 진행됐다.
이날 투표소에 방문해 투표에 임한 유권자들은 7만 7758명으로 조사됐고, 우편+관내사전투표 수는 3만 7633명, 이들이 모두 합쳐진 총 투표자수는 11만 539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개표는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오후 8시 30분 현재 각각의 투표소에서 속속 투표함들이 개표소에 도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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