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지난 13일,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고 여름철 재난에 대비한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오세현 시장은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안전총괄과를 포함한 24개 실무부서가 참여했으며, 부서별로 추진한 대처 상황과 향후 대응계획에 대해 공유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재난피해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기 상황 시 필요한 사항들을 충분히 숙지하고, 비상연락망과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등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재난 발생 시 동원 가능한 자원과 역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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