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반값으로 충남여행”…도·문화관광재단, ‘2025 충남 투어패스 통합권’ 출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반값으로 충남여행”…도·문화관광재단, ‘2025 충남 투어패스 통합권’ 출시

기사입력 2025.05.20 09:0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도내 300여 가맹점서 자유이용·할인, 관광객 유치 본격화

시군 경계, 거리 제약 없이 충남 곳곳 반값 이하로 자유롭게 여행

 

3718312630_seSL1T3v_cc2260a99162ae6839fe24b0d36b5e48273f92ef.jpg

 

[아산신문]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충남 전역의 관광지와 체험시설, 카페, 숙박업소 등에서 자유롭게 이용하거나 할인받을 수 있는 ‘2025 충남 투어패스 통합권’을 20일 공식 출시했다.

 

이번 통합권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도내 3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참여 업소는 관광지, 유료 체험시설, 카페, 식당, 숙소 등 다양한 업종에 걸쳐 구성됐다.

 

통합권은 이용시간에 따라 △24시간권(1만 6900원) △36시간권(2만 1900원) △48시간권(2만 6900원)의 세 가지 유형으로 출시됐다. 이용객은 시간 내에 원하는 관광지나 가맹업소를 자유롭게 선택해 무료 입장 또는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투어패스 구매는 QR코드가 삽입된 홍보 포스터를 활용하거나, 충남문화관광재단(☎041-630-296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네이버, 쿠팡, 지마켓, 옥션, 야놀자, 여기어때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충남 투어패스’를 검색해 구매할 수 있다.

 

도와 재단은 통합권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일까지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24시간 이용권은 41% 할인된 9900원, 36시간권과 48시간권도 각각 14%, 11%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충남도는 이번 통합권과 별개로 오는 7월부터 지역 대표 맛집을 중심으로 한 ‘미식투어 패스권’도 별도 출시해 충남 방문 관광객에게 더욱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투어패스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도 활용될 예정이어서, 기부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역 여행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도 관계자는 “투어패스를 활용하면 시군 경계나 거리의 제약 없이 충남 곳곳을 반값 이하로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며 “합리적인 여행 설계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충남 투어패스에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5273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