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손정열, 유지상)은 어제(18일), 관내 독거노인과 경로당 76개소를 방문해 안실리움 화분과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치킨을 전달했던 지원사업에 이어, 6월에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확대해 진행된 것이다. 화분과 선물꾸러미는 무더위를 앞둔 시기에 작은 위로와 기쁨을 전하기 위해 준비됐다.
손정열 단장은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지상 읍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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