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영인면(면장 김은경)은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영인면에 주소지를 둔 거동 불편 고령자 또는 장애인이면 본인이나 보호자가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537-3666)에 신청할 수 있다.
영인면은 지난 20일까지 아산노블요양원, 늘푸른요양병원 등 관내 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소비쿠폰을 지급했으며, 복지팀과 마을 이장단이 협력해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도 주력하고 있다.
김은경 면장은 “남은 기간뿐만 아니라 2차 신청 기간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한 분도 소외되지 않고 모든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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