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재단법인 아산문화재단이 시민주도형 생활문화축제 ‘달리는 동아리’에 참여할 생활문화 동호회를 내달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축제는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개최된 공연·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 자격은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생활문화 동호회로 재단은 공연 30팀, 체험 20팀 등 총 50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팀당 참여비 20만 원이 지원되며,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는 재료비 10만 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신청 방법 및 세부 일정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유성녀 대표이사는 “이번 축제로 생활문화 동호회가 활성화되고 시민들이 더욱 풍요로운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축제는 오는 10월 25일 오후 1시부터 아산문화공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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