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지난 23일 교내에서 ‘제4회 선문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태권도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태권도의 정신과 가치를 널리 전하는 뜻깊은 무대가 됐다.
대회는 개인전, 격파, 태권체조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돼 선수들이 자신의 강점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했다. 경기장은 실력을 겨루는 치열한 긴장감 속에서도 선수 간 우정과 교류가 어우러진 스포츠 정신의 장으로 빛났다.
특히 개회식에서는 선문대 태권도 시범단이 수준 높은 시범 공연을 선보이며 관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경쟁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는 태권도의 가치를 실천했으며, 이번 대회는 전통 무도의 정신을 미래 세대에게 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선문대 무도학부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열정과 노력으로 성장하는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태권도의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회 선문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는 참가 선수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선사했으며, 선문대학교가 전통 무도의 가치를 확산하는 중심지로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