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우현)는 지난 12일, ㈜바이오시엠(대표 조규태)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썸잇 니치퍼퓸 바디로션’ 대용량 170개(약 306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아산시 바이오시엠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조규태 대표이사와 조혜진 과장, 김우현 본부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기부된 바디로션은 초록우산을 통해 충남 지역의 보호대상 아동 및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바이오시엠은 2021년부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화장품 등 자사 제품을 꾸준히 후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조규태 대표는 “앞으로도 좋은 품질의 제품을 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우현 본부장은 “바이오시엠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아동들에게 전해져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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