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김은아 의원 “교육경비 지원, 책임 주체 명확히 해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김은아 의원 “교육경비 지원, 책임 주체 명확히 해야”

교육지원 정책 실효성 등 전환 촉구
기사입력 2025.09.24 15:5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745-495.png

 

[아산신문] 아산시의회 김은아 의원이 지난 23일 "교육경비 지원 책임 주체와 집행 기준 등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날 열린 제262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김 의원은 ▲아산시와 교육지원청의 역할 구분 명확화 ▲교육경비 집행 구조의 제도적 개선 ▲시민 체감형 교육지원 정책 전환 등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교육경비 지원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아이 한 명 한 명이 제대로 교육받을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본질적 사안”이라고 말했다.

 

이어 “책임 주체와 집행 기준을 명확히 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교육지원청과 아산시가 각자의 역할을 분명히 하면서도 협력적 구조를 재정립해 학생과 시민 모두에게 더 많은 실질적 혜택을 주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지난 5년간 추진된 교육지원 사업의 성과와 한계를 짚으며, "초등 스케이트 교실, 저소득층 기숙사비 지원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에도 불구하고, 교육지원청의 고유 업무를 시가 상당 부분 부담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오세현 시장은 교육경비 집행에 대한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김 의원의 지적에 동의하고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8590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