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엄마의 마음, 며느리의 정성으로 시민 섬기겠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엄마의 마음, 며느리의 정성으로 시민 섬기겠다"

이영해 예비후보 6일, 개소식 갖고 본격 선거운동 돌입
기사입력 2018.04.06 18:4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DSC_5910 (2).jpg
 
[아산신문] 가 선거구(선장·도고·신창·온양4동·온양5동)에 출마를 선언한 이영해 예비후보가 6일 아산시 방축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명수 국회의원(아산 갑)을 비롯해 6.13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시장후보로 나선 박경귀, 이교식, 이상욱 후보를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들과 당원 및 지지자 200여명이 참석해 시장 선거 출정식과 같은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이명수 국회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이영해 의원은 초선임에도 많은 조례제정과 날카로운 시정질의, 봉사 등 성실함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렇게 잘하는 사람이 여기서 멈춰서는 안 된다”며 “당과 관계없이 이영해 같은 사람이 의회에 진출해 아산시의회를 빛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영해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시민만 바라보고 달려왔다. 저는 엄마의 마음과 며느리의 정성으로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똑바로 듣고, 귀담아 듣고, 시민을 먼저 생각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 왔다고 생각한다.”면서 “그러나 비례대표 의원의 한계로 시민을 위해 좀 더 많은 제도개선과 더 많은 시민생활 편익을 제공하지 못한 아쉬움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지역구 의원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다른 후보들과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살림해본 솜씨로 시민의 혈세를 꼼꼼히 잘 챙기고 아껴서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이 예비후보는 “여풍당당 이영해는 이젠 당당하게 지역구를 챙기고 발로 열심히 뛰어 주민 밀착형 의원으로 거듭 나겠다”면서 “친절한 영해 씨가 똑 소리 나고 야무지게 일해 우리지역 구석구석 희망이 가득하고 골목골목 살맛나는 지역으로 만들어 보겠다”고 약속했다.
 
이영해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자식을 키우는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과 청소년 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 학교주변 CC-TV 비상벨 문제개선, 아동급식 배달도시락의 중국산 고춧가루와 과다한 인스턴트 식단을 개선하는 등 엄마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우리아산의 청소년들을 보살펴왔다.
 
또한 마을이장, 아파트 동대표 회장, 학교운영위원장, 녹색어머니연합회 활동 등을 통해 엄마들의 대변인이 되고 있다.
 
DSC_5890 (2).jpg
 
DSC_5902 (2).jpg이명수 의원 격려사
 
DSC_6013 (2).jpg▲ 자유한국당 출마 후보자들 소개
 
DSC_6049 (2).jpg▲ 이 예비후보는 “여풍당당 이영해는 이젠 당당하게 지역구를 챙기고 발로 열심히 뛰어 주민 밀착형 의원으로 거듭 나겠다”면서 “친절한 영해 씨가 똑 소리 나고 야무지게 일해 우리지역 구석구석 희망이 가득하고 골목골목 살맛나는 지역으로 만들어 보겠다”고 약속했다.
 
DSC_5975 (2).jpg▲ 며느리의 대견한 모습에 눈물까지 흘린 아버님(좌측)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1572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