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아산시가 최근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개최한 '충남 미래로 일자리 박람회'에 구직자 3,0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고 6일 밝혔다.
박람회는 충남도가 주최하고 시와 천안시, 호서대를 비롯해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취업 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4일 진행됐다.
'더 나은 미래로, 모두 함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80개의 채용 면접관을 비롯해 취업정보관, 이벤트관 등 총 3개 관, 130개 부스를 운영해 구인·구직을 희망하는 참여자들에게 취업과 관련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특히 아산시에서는 33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활발히 진행하며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또 시 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현장 구직등록 서비스를 운영했다.
취업정보관에서는 도내 공공기관과 대학교 등의 민간기관이 함께 참여해 일자리 관련 지원정책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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