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충남콘텐츠진흥원은 김곡미 원장이 최근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KFDA) 30주년 기념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KFDA는 지난 30년간 국내 디자인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공로자나 기관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 공로상은 지역 문화·콘텐츠 기반 디자인 혁신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어졌다.
김곡미 원장은 충남콘텐츠진흥원을 중심으로 지역 디자인·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강화, 창의 인재 육성, 디지털 융복합 기반 구축 등 다양한 혁신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충남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한 콘텐츠 산업 저변 확대와 지역 창작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충남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 지역 콘텐츠의 가치를 알리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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