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한 해 동안 지역먹거리 정책과 농업 유통 및 농촌관광 분야 전반에 걸쳐 행정·민간서 총 12건의 수상 실적을 올렸다고 29일 밝혔다.
기관상 부문에서는 ▲2025 지역먹거리지수 최우수상(농식품부 장관상) ▲도농교류 활성화 유공 ▲친환경 무상급식 활성화 유공(충남지사 상) 등을 받았다.
공무원 개인 유공 부문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가 이어졌다. ▲축산 탄소중립 선도 유공 장관상▲산지조직 활성화 특별상 ▲치유농업 활성화 추진 유공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분야 유공 ▲수산식품 학교급식 공급 활성화 유공으로 충청남도지사상을 받았다.
민간 분야 수상 실적은 ▲농촌관광 활성화 유공 농식품부 장관상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친환경 무상급식 활성화 ▲수산식품 학교급식 공급 활성화 등이다.
김명열 농식품유통과 과장은 "이번 수상은 생산에서 유통, 소비, 급식까지 아우르는 통합 먹거리 정책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농가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하고,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과 단독 직거래장터 ‘서로장터’ 등 지역 기반 유통을 강화하며 지속가능한 지역먹거리 체계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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