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배방읍 소재 095베이커리(대표 진광혁)는 4월 10일 배방읍행복키움추진단(단장 오병국)과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보윤)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095베이커리는 지난 1월부터 매일 빵과 케익류를 후원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통해 복지대상자 가정에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후원사업이 더욱 지속적이고 견고하게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더욱 내실있는 민·관협력 기반을 구축하는데 기여했다.
진광혁 대표는 “갓 구운 빵의 온기와 향기는 사람의 마음을 한결 편안하게 해주기도 한다. 작은 나눔의 실천이지만 어려운 이웃의 마음에 온기가 전해지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오병국 단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행복키움추진단도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