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천안TV] 아산, 국내 최초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센터 개소
■ 방송일 : 2026년 3월 2일(월)
■ 진행 : 신소영 아나운서
■ 취재 : 조인옥 기자
■ 카메라 : 홍순용
■ 영상편집 : 박인규
(앵커 멘트)
- 국내 최초로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의 연구부터 생산, 사업화까지 종합 지원하는 상용화센터가 충남 아산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차세대 바이오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충남이 바이오헬스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됩니다. 조인옥 기자가 보도합니다.
(취재기자)
- 국내 최초의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상용화센터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충남도는 지난 24일 아산시 배방읍 천안·아산 KTX 역세권 연구개발 집적지구에서 센터 개소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한 질환과의 연관성이 밝혀지며 차세대 바이오·의약 산업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총 260억 원이 투입된 센터는 동물실험실과 임상 시료 생산 시설 등을 갖추고, 기업과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의약품 연구와 공정 개발, 임상 시료 생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특히 그동안 수입에 의존하던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임상용 시료를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게 되면서 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됩니다.
충남도는 집적지구를 중심으로 바이오헬스 산업 생태계를 완성해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천안TV 조인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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