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의회 김미성 의원이 개최한 의정보고회가 3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보고회는 전날 충남콘텐츠기업센터 이번트홀에서 열렸으며, 오세현 현 시장과 그 자리를 노리는 안장헌 전 도의원도 모습을 보였다.
이날 보고회에서 김미성 의원과 참석자들은 ▲AI 활성화 ▲아산 최초 영어도서관 ▲탕정고·탕정7초 ▲장애인 복지관 ▲맹꽁이 생태공원 ▲ 곡교천 수해 방지 대책 등 의정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김미성 의원은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300여 명의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들께서 주신 따뜻한 격려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낮은 자세로, 초심 잃지 않고, 더 나은 아산의 내일을 시민과 함께 그려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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